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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8코스(북한산-도봉산 코스)

8코스는 북한산 둘레길과 동일하다(완보는 못했지만 한때 북한산 둘레길도 좀 걸어 봄). 서울둘레길 코스 중에 가장 긴 코스며, 일반 도로나 완만한 길 보다는 산길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지난 1코스 만큼 난도가 있는 코스는 아니며 가볍게 걷기에 무리가 없는 코스다. 걷다보면 의외로 서울에 이런 큰 산들이 있다는 게 나름 복이라면 복이다라는 생각도 든다. 지난번 8코스의 시작부터 방학동 극동아파트까지 걸었는데 이번에는 극동아파트부터 시작이다. 아무튼 8코스의 스탬프는 총 6개이며 이번에는 마지막 스탬프함의 위치도 올리도록 하겠다.

지난번 글(8코스 #2-3 방학극동아파트~북한산 생태숲까지)

2023.02.13 - [기타] - [도보 여행] 서울둘레길 8코스 #2-3 (방학극동아파트~북한산 생태숲) 스탬프함 위치

 

[도보 여행] 서울둘레길 8코스 #2-3 (방학극동아파트~북한산 생태숲) 스탬프함 위치

서울둘레길 8코스(북한산-도봉산 코스) 8코스는 북한산 둘레길과 동일하다(완보는 못했지만 한때 북한산 둘레길도 좀 걸어 봄). 서울둘레길 코스 중에 가장 긴 코스며, 일반 도로나 완만한 길 보

koolsoul.tistory.com

서울둘레길 공식홈페이지(서울둘레길에 대한 안내와 정보)
서울둘레길 (seoul.go.kr)
 

서울둘레길

 

gil.seoul.go.kr

지난번 북한산생태숲까지 걷고 난 후 대충 따져보니 8코스의 중반까지 걸었다. 서울둘레길 코스 중 가장 긴 코스를 자랑하지만 역사, 문화, 자연 등 볼거리가 많은 코스기 때문에 지루한 느낌은 전혀 없다. 때론 이런저런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그런 코스고 어렵지 않은 코스기 때문에 쉽게 걸을 수 있었다. 이번에는 지난번 마무리졌던 북한산 생태숲 이후부터 시작했다.

생태숲까지 가기 전에 본 서경대학교 전경

북한산생태숲이다.

여름에 걸었던 기억이 있는데 역시 겨울은 분위기가 확연하게 다르다. 사람도 별로 없고

서울정릉초등학교 부근

오솔길

폐가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름 때랑 분위기가 확 다르다.

옛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낡음이 마음에 든다.

어느덧 북한둘레길 5구간 명상길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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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 절 주변

똑같은 곳인데 땡겨찍느냐 아니냐에 따라 날씨가 달라보이네

가지만 앙상하게 있는 나무는 때론 잎이 가득한 나무보다 더 멋있게 보인다.

평창동으로 가는  길

나무가 넘어지지도 않고 잘도 자란다.

작은 시냇물과 고드름. 간간히 물이 마르지 않은 작은 계곡이나 시냇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약수물.

서울둘레길 8코스 3번째 길에 첫번째 글은 여기까지 올리도록 하겠다.

다음에는 평창동이 주된 코스일듯 하다.

12월 시작한 후 첫 번째 걸었던 코스... 곧 더 추운날이 오겠지. 그래도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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